제 귀염둥이(?)입니다.ㅋㅋ
삼정2009.01.15조회 11,770
2008–2025년 커뮤니티 보관 글입니다.
새 글과 댓글은 받지 않습니다. 내용은 작성 당시 그대로 두었습니다.


좀 어두운 곳에서 찍었더니 화질이 엉망이군요.^^
얼마전 마눌님이 선물해 준, 미니노트북입니다. 쿨럭~
조금 큰감이 없지않아 있지만, 접으면 조금 큰 다이어리 수준이라 적응하니 큰 부담은 없네요.
태블릿 모드에 텃치스크린 지원하구요.
스트랩이 있어서 상당히 편하군요. 누워서 이북도 보고 말입니다. ㅎ
썰렁한 갤러리도 채울겸, 자랑(?)삼아 올려봅니다. ㅋㅋ
미니노트북 쓰시는 다른분들도 계시면 자랑 한번 해 주시져... ^^;;;
댓글 3
담덕2009.01.15
오~ 고진샤군요..
제 부인에게 선물했던건데..
아~ 제가 선물할때는 초창기 모델이라 타블릿 모드는 지원하지 않았었는데..
바로 지원되는 모델들이 나오더군요.. --;;
키보드가 좀 불편하긴 하지만.. 나름 괜찮은 기종이죠.. ^^
요즘 나오는 넷북들에 비하면 가격이 좀 세다는게 단점이지만..
라이프짱2009.01.15
오.. 드디어 보게 되는군요. Life Manager를 어떤 기계에 물리는지에 대해 고진샤라고 하셨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사진도 올려 주셔서 캄사.
초보지존2010.02.05
저는 U1010을 썼는데.. 너무 작아서..... 팔아버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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