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5를 사면서 새롭게 사들인 장비들입니다.
우선 맨 왼쪽에 있는 것이 빌립s5..
가운데 있는 마우스는 이노블루투스 마우스입니다. 어제 도착했지요...맥가이버라는 명칭이 붙어 있지요.
기본적으로 블루투스 마우스 기능에 프리젠테이션기능, 레이저포인터, 멀티미디어 콘트롤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글자입력도
가능하지요.
맨 우측은 모니터와 연결하는 연결단자입니다.
뒤쪽에 있는 키보드는 전부터 있던 것이지요 블루투스키보드입니다. 로지텍 MX5000입니다. 제법 가격이 나가지요.
여기에 랩핏하니 있으면 집에서는 바로 데탑처럼 사용할 수 있을 듯..ㅋㅋ
댓글 4
재우스님 책임지세욧.
이번 주말쯤 S5 영입 일정 잡혔습니다. ㅋㅋ
매장에 들렀더니 물건이 주말에나 들어온다네요.
지갑에서 카드 꺼내면서 갑자기 S7으로 갈 수도 있습니다만... ^^;
S7도 은근 휴대성이 괜찮겠더라구요. 다이어리정도로 생각하면...
아직 둘 사이에 조금 갈등중입니다만서도...
크 추카드려야 하나. 남자들은 장난감이 하나씩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니다. 5나 7 모두 멋진 놈들인듯 잘 활옹하기 나름이지요
오~ 저 마우스 탐나긴 했었는데.. 가격이.. ㅜ.ㅜ
재우스님.. 럭셔리 하시군요.. ^^
크크 담덕님..그냥 하나 지르시는 것도..ㅋㅋ..실은 저 키보드가 휠씬 더 비싼 놈이지요.....
실제 사용해 보니.. 프리젠테이션이 많은 분이 아니면 크게 필요 없을 듯 하더군요. 그냥 블루투스 미니마우스를
구매하셔도 좋을 듯.....저는 프리젠테이션을 많이 하다 보니...하나 산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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