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노마드에 대한 잔상
이번에 s7으로 바꾸면서 회사 직원과 이야기한 내용입니다.
제가 하는 일은 현장일이 많은 일입니다.
또한 내업과 외업이 분리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젊은직원들은 디지털장비에대해 많은 애착을 가지고 있고 나이드신분은 아에 신경끄고살고
대충그렇습니다.
이야기하려는 친구는 건축쪽현장관리를 하다보니 모든장비를 가방에 넣고 다닙니다.
진정 디지털노마드입니다. 회사서 숙식하고 가방안에는 맥가이버칼부터 시작해 왠만한 사무실환경을
구축해다닙니다.
그에반에 전 스마트폰에 이번에 구입한 mid정도
다른사람들이 보면 그친구랑 저랑 50보 100보정도이지만 그친구랑 이야기하다보니 많은 차이가 있는듯해서
적습니다.
인터넷 환경
나 : 스마트폰 및 인터넷 공유기 환경 (외부나가면 핸폰으로 인터넷 중계해서 mid인터넷 사용)
그친구 : 와이브로 모뎀 및 랜연결
장비
나: 스마트폰, mid(s7)
그친구 : 노트북(15인지이상) , 데스크탑 ,부르툴스 장비일체(키보드 마우스 헤드폰)
추구점
나 : 빠른 의사결정도구및 데이터 정리
그친구 : 움직이는 사무실
희망사항
나 : 회사 erp랑 연동되서 협업
그친구 : 고성능 일처리및 개인화
모 50보100보잔아 하시는 분도 있으시겠지만
이제는 디지털 노마드도 분화되야 되는 것 아닌가 하는 짧은 잔상이였습니다.
댓글 3
요즘은 가방이 너무 무거워서 많이 줄여가고 있는데..
뭐..
일단
와이브로 모뎀 1
울트라씬 노트북(14인치) 1
일반 터치휴대폰(스마트폰 쓰고 싶어요.. ㅜ.ㅜ)
디카 1
외장하드 1
프랭클린 플래너 1
몰스킨 다이어리 1
그리고 각종 케이블을 모아둔 작은 가방 1
대략 이정도네요.. --;;;;
더 줄여야 될 듯.. --;;;;
한짐 하시네요 ㅋ ㅋ ㅋ
회사에 또다른릅이 디카 노마드들이 있지여
가방엔 랜즈와 카메라 다른 그릅은 x스포츠 그릅
차에 가득 운동장구
차를 가지고 다닌다면 저도 짐이 더 늘어날듯합니다.
실제로도 그렇고요.. ^^
그런데 요즘 회사에 주차할 곳이 없어서 차를 두고 다니다 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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